향일암에서~. :: 2007/07/05 01:06

  향일암에서~.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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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여수시 돌산읍 율림리 임포마을
 
끝자락에 위치한 향일암은

구불구불 돌산도의 금오산이
 
바닷가와 맞닿은 곳의 바위틈에

아담하게 지어진 암자이다.




" 해를 향한 암자 "라는 이름 그대로
 
향일암 관음전 앞에서 바라본 

남해바다와 하늘이 맞닿은 풍경을

보고 있노라니.......

금방이라도 붉은 해가 솟아나올것같은 ~

너무나 아름답고 신비로운 기운이 느껴지더라~ ^^

세상살이에 찌든 맘이 탁트이는듯했다 .저절로 도인이 되는 듯하더라~ㅎㅎ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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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△ 절 위쪽에 보이는 바위가 금오산 흔들바위라고 한단다.

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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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향일함 관음전 오르는 길은 한사람만  
 
겨우 빠져나갈수있는  큰바위틈에

겨우 난 길이어서 살 쫌만 더쪘어도
 
못지나갈뻔 햇당~

휴~ ☆망신 당할뻔 했당~ ㅋ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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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       => 요렇게 생겻으니~
        들가다가 나오는 사람이라도
        있을까바 걱정이 되더라~ ^^;;




금오산은 거북이 가 바다로 들어가는 형상을 하고 있고

주위의 바위 모양이 거북이의 등처럼 갈라져 있다고 해서 금오산이라고 한다

그래서인지 절내부나 곳곳엔 아기자기한 돌거북이~나무거북이등등 거북이가 많다~


그리고  7개의 바위동굴과 바위틈이 있는데 그 곳을

모두 통과하면 소원 한가지는  반드시~~~ 이뤄진다는 전설이 있다고 해서

열띠미 빌엇다  전쟁없는세상..인류의 평화와 아프리가 빈민들과

나의 조국 한반도의 통일을 기원하는 맘으로
 ~~~   ㅡㅡ^
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 
관음보살님께 기도햇당 ㅋ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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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나도 들어주기 힘들다는데
 
엄청마니 빌어서 조금

미안하기도 햇지만~~~

전부~~~ 들어주시리라 믿는당 ㅎㅎ



                  ▷너무나 자애로운 모습의
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관음보살님 ^^



일출로도 유명해서 새해에는 발딛을 틈이 없단다,,^^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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향일암 가는 길은 드라이브 코스로도 정말 훌륭하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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▽ 요기는 향일암 가는 길에 있는 아담한 해수욕장 방죽포

소나무 숲이 아담하게 자리하고 있고 수심이 앝고 모래가 고와서

여름철 가족 피서지로 짱 좋겠더라~ ^^

대학생들이 와서 친구들 물에 빠드리며 노는걸보니~ 나도 장군님도 덩달아 신나서

오붓하게 두손꼭 잡고~ 바닷물에 발만 담그고 왔당~~ㅋㅋ






 ▷ 향일암은 전국 4대 관음 기도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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(산사의 홍연암, 남해 금산의 보리

암, 강화도 보문암)중의 한 곳으로

644년 백제 의자왕 4년  신라의
 
원효대사가 창건하여 원통암이라

불렀다. 고려 광종 9년(958)에

윤필거사가  금오암으로, 조선 숙종
 
41년 (1715년)에 인묵대사가 

향일암이라 개칭했다.  






출처 ; 한국관광공사 http://www.visitkorea.or.kr/index.html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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